2007년에도 사회공헌 계속

2007-02-03  

「베이직하우스」, 12번째 유소년 축구부 후원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가 2006년에 이어 2007년에도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베이직하우스」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매출의 1%를 초등학교 유소년 축구부에 후원하고 있는 기업 캠페인인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를 2007년에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매월 전국 각지의 초등학교 축구부를 직접 찾아가 후원의 손길을 전달하는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는 지난해 1월부터 시작된 기업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 전국 12개 축구부에 총 3000여 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베이직하우스」는 올해에도 매달 꾸준히 베이직하우스 희망 프로젝트 캠페인을 진행하며 유소년 축구부에 도움의 손길을 전달할 예정이다.
1월 26일에는 12번째 선정 학교인 의정부 신곡초등학교를 방문, 250만원 상당의 후원금과 축구용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조환수 「베이직하우스」 이사는 “베이직하우스는 월드컵 기간중에 1회로 끝나는 반짝 이벤트성 후원이 아니라 매달 도움이 필요한 유소년 축구부를 직접 찾아가 어린이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한 후원을 진행하는 진정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 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이직하우스는 마음의 1%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한다는 취지에서 결성한 사내 직원 동호회인 ‘1% 동호회’를 통해 한 달에 한번씩 중증장애인 요양 시설인 ‘요한의 집’을 방문해 봉사 활동을 실시하는 등 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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