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百, 인천국제공항점 오픈

2007-01-30 김동조 기자 

신세계백화점(대표 구학서)이 지난 3월 29일 신세계 인천국제공항점을 개점했다. 이번 신세계 인천공항점은 총 330평 규모로 각층 중앙 밀레니엄홀에 위치하며 편의 시설인 지하 1층, 입국 층인 지상 3층, 출국 층인 지상 3층, 여객 라운지인 지상 4층에 각각 별도의 층별 매장으로 구성된다.
각 층별로 MD구성은 지상 3층이 출국을 위한 메인 층인 점을 고려해 면적 160평 규모인 매장에 완구, 여행용품, 소형가전, 스포츠용품, 캐주얼의류와 올해가 ‘한국 방문의 해’임을 감안해 전통공예 및 민예품을 강화했다. 또 지상 4층은 전문캐릭터 매장, 지상 1층에는 사진 현상소와 회원매장, 지하 1층 매장에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유일하게 61평 규모의 음반전문점을 단독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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