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실업(대표 박석)이 이번 시즌 출시한 「이블루스」가 지난달 23일 신세계 강남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갤러리아 압구정점에 이은 2호 매장 신세계 강남점은 아일랜드 매장이지만 천장에서 내려오는 행거에 상품을 진열, 소비자들이 시선을 유도한 한 것이 특징.
매장 내 선반 집기는 없으며 행거에 파스텔 톤의 베이지, 핑크, 블루, 그린, 옐로우, 블랙, 화이트 컬러 상품을 컬러별로 묶어 진열, 고객들이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이블루스」는 이태리 「막스마라」와 크로스 코디 가능한 단품에서 시작, 토털화된 브랜드. 페미닌한 감각을 중심으로 25∼45세의 폭넓은 상품을 다양하게 제안하고 있다.
「이블루스」의 4개의 서브 라인은 ‘이블루스컬렉션’ ‘이블루스엘레건트’ ‘프리즈마’ ‘블루스클럽’. 영창은 상권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게 각 라인의 상품 구성비를 조절, 공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