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블루스」 신세계 강남점 오픈

2007-01-30 엄수민 기자 

영창실업(대표 박석)이 이번 시즌 출시한 「이블루스」가 지난달 23일 신세계 강남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갤러리아 압구정점에 이은 2호 매장 신세계 강남점은 아일랜드 매장이지만 천장에서 내려오는 행거에 상품을 진열, 소비자들이 시선을 유도한 한 것이 특징.
매장 내 선반 집기는 없으며 행거에 파스텔 톤의 베이지, 핑크, 블루, 그린, 옐로우, 블랙, 화이트 컬러 상품을 컬러별로 묶어 진열, 고객들이 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다.
「이블루스」는 이태리 「막스마라」와 크로스 코디 가능한 단품에서 시작, 토털화된 브랜드. 페미닌한 감각을 중심으로 25∼45세의 폭넓은 상품을 다양하게 제안하고 있다.
「이블루스」의 4개의 서브 라인은 ‘이블루스컬렉션’ ‘이블루스엘레건트’ ‘프리즈마’ ‘블루스클럽’. 영창은 상권 소비자들의 특성에 맞게 각 라인의 상품 구성비를 조절, 공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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