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패션아울렛 ‘하프클럽’오픈

2007-01-30  

성도(대표 최형석)가 지난 16일 의류, 잡화등 3천여종의 상품을 반값에 파는 인터넷 패션아울렛(halfclub.com)을 개설했다.
취급품목은 「톰보이」 「코모도」 「톰키드」 등 성도의 자체 브랜드와 「텔레그라프」 「크레송」 「아니베에프」 등 여성복, 「루츠」 「빔스」 등 유니섹스복, 「쌈지」 「아식스」 등의 잡화도 있다. 회원가입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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