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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심, 가락동으로 이전
2007-01-30
니트 프로모션업체인 천심(대표 신동수)이 오는 28일 사무실을 서초동에서 송파구 가락동 148-1호로 이전했다. 전화는 02)3473-2640으로 이전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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