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로」 현대울산점 오픈

2007-01-29  

듀오(대표 이충희)가 전개하는 이태리 수입브랜드 「에트로(etro)」가 지난 8일 현대백화점 울산점 1층에 매장을 오픈했다. 「에트로」는 제9호 매장인 현대울산점에 이어 오는 8월에는 롯데잠실점과 부산동래점에 입점할 계획이다. 「에트로」 매장에는 의류와 핸드백·지갑, 헤어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이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50%를 차지하고 있는 의류군을 계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반기 90% 이상의 괄목할만한 신장률을 나타낸 「에트로」는 올해도 전년대비 50%이상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5월까지의 순탄한 매출로 보아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에트로」는 지난달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이 사이트에서는 상품판매는 하지 않으며 소비자들에게 상품에 대한 정보를 주기 위해 이용될 계획이다. 본격적으로 가을 신상품부터 이 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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