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패션인이 말하는‘나의 패션, 나의 멘토’

2007-01-27  

인생을 살아가면서 얻는 가장 큰 축복 가운데 하나가 믿고 따를 수 있는 멘토(Mento)를 만나는 것이다. 특히 직장 초년생의 경우 초기에 그런 멘토를 만날 수 있느냐 없느냐가 평생을 좌우하기도 한다. 때로는 기댈 언덕이 되어주고, 때로는 호된 선생님처럼 따끔하게 질책을 던져주는 멘토를 만난다는 것은 그 어떤 경력보다도 일용할 인생의 양식이기 때문이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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