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제」 영업이사에 최선호씨

2007-01-27  

오브제(대표 강진영)가 「오브제」 총괄이사에 최선호씨를, 해외 신규사업팀 부장에는 노혜령씨를 선임했다. 최 이사는 논노를 거쳐 한섬에서 「타임」을 런칭했으며 노 부장은 한국일보 기자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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