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신규사업부장에 이래철씨

2007-01-26  

신성통상이 내년에 출시할 신규 브랜드 사업부장으로 「유니온베이」 부서장 출신의 이래철 부장을 선임했다.
또, 기획·생산팀장에는 노희상 과장을, 영업팀장에는 구자준 대리를 발령했다. 디자인실은 윤정현 실장이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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