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의 캐시미어 브랜드가 올 하반기 국내 시장에 진입한다.
‘캐시미어 매이드 인 스코틀랜드(Cashmere made in scootland)’는 오는 11월 런칭 패션쇼를 개최하고, 스코틀랜드 캐시미어 소재로 만든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캐시미어 매이드 인 스코틀랜드’는 스코틀랜드에서 캐시미어 상품을 판매하는 22개의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이 모여 만든 캐시미어 전문 브랜드.
특히 이들은 소재의 우수함을 부각시키고 베이직한 니트뿐만 아니라 캐주얼, 드레시, 트렌디한 스타일 등 다양한 디자인 상품을 제안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런칭쇼는 오는 11월 7일 오후 6시 하이얏트 호텔 그랜드 볼륨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