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팬 사인회에 3천여명 몰려

2007-01-25  

태원프리(대표 최호규)의 「FRJ」가 지난 10일과 13일에 울산과 포항에서 전속 모델인 신화 팬 사인회를 가졌다. 이날 신화의 팬 사인회에는 두 곳 모두 3천여 명이 몰리는 등 신화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FRJ」는 최근 인기 절정을 누리고 있는 신화의 인기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등 마케팅에 힘을 쏟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