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 결식아동돕기 후원품 전달

2007-01-24  

동대문 패션몰 두타가 지난 20일, 8천만원 상당의 물품과 성금을 <사랑의전화복지재단>(회장 심철호)에 전달했다.
입점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이 성금과 물품은 서울시내 90여개 사회복지관에 전달되어 결식아동돕기운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두타는 올 한해, <부천덕유사회복지관> <암사재활원> 등에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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