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NY」 전년비 35% 신장 계획

2007-01-23  

2002년 1월1일자로 합병된 두산(대표 고종진)의
「DKNY」가 올해 매출 목표를 370억원으로 책정했다.
IKE는 두산에 인수되면서 자금여유가 생기고 물량공급이 원활해짐에 따라
「DKNY」의 매출을 35%정도 상향조정했다. 올해 라인별로는 여성은 200억,
남성은 170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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