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렝땅」, 기획이사에 임정식씨

2007-01-23  

부래당(대표 진재철)이 「쁘렝땅」 ‘노블레스 라인’의 기획이사로 임정식씨를 선임했다. 임정식씨는 보성 「닉스」 출신이다.
또 「루츠」 디자인 팀장은 「게스」 「GV2」 출신의 나영선 씨가 맡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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