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판매 시작
2007-01-23
「브이네스」, 인터넷·카탈로그·홈쇼핑 등
브이네스(대표 최석환)의 캐주얼 브랜드 「브이네스」가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브이네스」는 지난 1월부터 자사 홈페이지에 쇼핑몰 기능을 추가한데 이어 지난달부터는 머니텐(MONEY10), 엘지이숍 등 카탈로그를 통해서도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아이템은 매장에서 판매되는 제품이며 별도 세일은 하지 않고 있다.
「브이네스」는 지난달 엘지이숍에 제품 사진 한 컷을 실었는데 6만5천원짜리 제품이 300여장 팔렸으며 이 달부터 한 페이지에 4가지 아이템을 소개하기로 했다.
최석환 사장은 “홈쇼핑과 카탈로그 쇼핑의 주고객층이 30∼40대 주부층이므로 「브이네스」의 고객층과 잘 맞다고 판단했다. 오프라인에서의 판매추이와 재고현황 등을 고려해 온라인 판매 아이템을 선정할 방침이며 제품에 대한 교환과 환불은 전국 매장에서 가능하다. 하반기에는 홈쇼핑 프로그램에도 직접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홈쇼핑측에서도 “「브이네스」의 인지도와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특히 반품율이 5% 미만에 불과해 수익이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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