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프로모션 전문업체 다인(대표 장욱진)이 최근 다양한 데님 아이템을 개발 거래 업체를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데님 중에서도 상의를 집중적으로 기획 재킷 데님, 지퍼 스타일 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 보이고 있다. 주요 거래선은 DKNY 여성복, 쌈지 스포츠, 빈폴진 등이며 이밖에도 마틴싯봉, 두산 오토 등에 공급 중이다. 올해로 설립 5년차인 이 회사는 초기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를 중심으로 전개하다가 최근 여성복 및 스포츠 캐주얼로 영역이 확대되는 추세며 기존에 패딩, 다운류, 캐주얼 점퍼 등을 주력 아이템으로 전개했다. 현재 다인은 남성복 및 여성복을 각각 실장급 디자이너가 맡고 있으며 실무 디자이너 3명을 확보해 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