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티드, 주말에 1억5천 판매
2007-01-23
「타임」 「라인」 「발렌시아」 등 하루 700만원대
아웃렛 전문점 컬렉티드가 오픈초기부터 기대이상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 nSF(대표 김창수)가 지난 1일 수지 상설타운에 오픈한 컬렉티드는 오픈 초기인 1∼3일 동안 하루 1억5천만원대 매출을 올렸다. 컬렉티드는 평일에도 4천만원대를 판매했다.
1층에서는 「타임」 「라인」 「발렌시아」 등이 하루 700∼800만원대 매출을 올렸으며 「키이스」 「기비」가 그 뒤를 이었다. 2층에서는 「베네통」 「엘르스포츠」 「온앤온」 등이 상위권을 형성했으며 「소다」와 같은 구두 브랜드도 400만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컬렉티드 조성균 팀장은 “특별한 오픈 이벤트가 없었지만 초기부터 기대이상의 매출이 나오고 있다. 여성 캐주얼과 캐릭터를 중심의 전문성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친절한 서비스 등이 고객들을 집객시키고 있다. 지난주에 「마인」 「미샤」 등이 추가로 오픈함에 따라 9일부터는 하루 2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컬렉티드 용인점은 nSF가 상설타운내 패션 전문점이란 컨셉으로 지난 1일 오픈했으며 1·2층 구조에 연면적은 700평 규모이다. 27개 매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nSF는 향후 문정동의 F-스퀘어도 컬렉티드 문정점으로 전환할 계획이며 3호점은 올 연말에 오픈할 대전 둔산 아웃렛타운에 오픈할 예정이다.
컬렉티드는 판매금액의 15∼18%의 수수료를 받는 수수료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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