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세두에(대표 송재승)가 지난 4일 「트루사르디」 청담동 플래그십샵을 오픈했다.
이번 시즌 오픈하기로 했던 갤러리아 명품관 입점을 연기함에 따라 청담동 매장은 「트루사르디」의 첫 번째 매장이 되는 것. 「트루사르디」의 첫 번째 매장은 80평 규모로 1층은 여성, 2층은 남성 제품 위주로 구성된다.
이 회사 홍보팀은 “백화점에서 상품을 선보이기 전에 플래그십샵을 먼저 오픈하는 것은 국내에서는 「트루사르디」가 처음이다. 그만큼 상품에 자신있다”며 “향후 백화점 매장에서 ‘러브콜’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루사르디」는 다품종 소량정책으로 명품이 갖는 희소성을 부여할 계획이며 매장에서 보여지는 상품을 다양하게 교체, 매장에서 다양한 상품을 보여줄 예정이다.
의류와 액세서리의 비중은 6:4 정도로 가죽액세서리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