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이마트 12일 부산 연제점 오픈

2007-01-22  

신세계 이마트(대표 황경규)가 지난 12일 부산 연제구 연산2동에 올 첫 신규점포이자 43번째 점포인 연제점을 오픈했다.
연제점은 5천200평 부지에 매장면적 3천620평이며 1천대를 주차시킬 수 있다.
지상1·2층을 매장으로 하고 있으며 매장 한층당 면적이 1천700평이상으로 넓고 쾌적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고객을 위해 유아휴게실 어린이놀이방 세탁.수선실 푸드코트 경정비센타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1층에 고객만족센터를 신설, 교환, 환불, A/S, 안내, 상담, 택배 등 고객을 위한 서비스 업무를 일괄 처리할 수 있도록 선진화된 한국형 할인점 서비스시설도 강화했다.
이돈선 연제점장은 “시청 등 관공서가 집결해 있는 동부산지역 알짜상권인데다가 지하철이 잘 연결돼 있어 수년내 지역내 1위 점포로 부상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신세계 이마트는 이번 연제점 오픈으로 기존의 서부산점, 해운대점과 더불어 부산지역 시장점유율이 30%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 부산지역에서도 부동의 1위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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