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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2 민경애 기자
「요하넥스」 「아뜨레」 20일 컬렉션서
세미어패럴(대표 김택상)이 오는 20일(수) 오후6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컬렉션을 개최한다.
이번 컬렉션은 런칭 20년을 맞는 여성커리어 브랜드 「요하넥스」가 고객과 함께 노후화되어가는 것을 막고자 젊게 변화된 상품을 고객과 바이어들을 초청해 알리자는 의도에서 개최되는 것. 98년 첫 번째 컬렉션을 연 데 이어 두 번째로 열게 되는 컬렉션이다.
‘공주풍 예복’으로 잘 알려진 이 브랜드는 컨셉에 변화는 주지 않지만 꾸준히 젊어지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블랙라벨을 보완해 고급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세미 측은 「요하넥스」 「아뜨레」의 봄·여름 상품을 선보이게 된다.
한편, 올해 「요하넥스」는 매장을 2개 추가 오픈해 32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으며 「아뜨레」는 6개 매장을 추가해 27개 매장으로 확장해 500억 매출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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