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 데님 판매 호조

2007-01-22  

닉스(대표 김호연)의 진 캐주얼 「닉스」가 진 트렌드와 함께 매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닉스」는 최근 롯데 잠실, 현대 무역, 신세계 강남 등 주요 매장에서 전년대비 25∼30%의 신장율을 보이고 있어, 매출목표 또한 당초 설정한 500억원에서 550억원으로 상향조절했다.
「닉스」측은 “이러한 신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아이템은 데님 제품으로, 전체 매출액의 30∼4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닉스」는 올해 ‘Innovation’을 컨셉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고급화시키는데 주력하면서, 주력상품인 데님 라인의 핏을 정리해 ‘New Boot Wide’ ‘Eleven Nine’ ‘Boot Cut Slim’ 등으로 명칭을 붙여 제안하고 있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