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잠실점 숙녀의류팀 매출이 리뉴얼 6개월이 지난 현재 정상궤도로 진입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지난 9월초 리뉴얼한 이후 그 동안 비난과 우려의 목소리를 들어왔으나 여성의류는 지난 달 정상판매율이 33%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숙녀의류팀 윤재헌 팀장은 “백화점 정책에 따라 행사장을 대폭 줄여 행사판매가 28% 감소했다. 따라서 지난해 동기간과 대비해 외형은 비슷하다. 그러나 여성의류만 3천억원을 판매하는 매장이어서 정상판매율이 30% 이상 신장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이 점포의 여성의류의 지난 3월 매출은 「타임」이 2억6천만원으로 32% 신장했고 「데코」 2억4천만원(118%신장), 「앤클라인」 1억9천만원, 「빈폴레이디스」 1억7천만원(130%신장), 「후라밍고」 1억4천만원(68.6%신장) 등이며 「아니베에프」가 130%이상 신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