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방, 논현동으로 사옥 이전

2007-01-22  

「퀵실버」 「에코」를 전개하고 있는 북방섬유상사(대표 김성영)가 지난 4월20일, 강남구 논현동 240-2번지로 사옥을 확장 이전했다. 전화번호는 이전과 동일하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