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할인점 가세로 떠들썩

2007-01-22  

대전지역이 떠들썩하다. 이는 지난 24일 신세계이마트가 대전시 신상권인 둔산지역에 입성함으로써 둔산지역에는 프랑스계인 까르푸와 미국계인 월마트, 롯데쇼핑의 마그넷 등에 이어 대형 할인점이 4개로 늘어나게 된 것이다.
또 내년 말 삼성테스코의 홈플러스 둔산점도 입점할 예정이어서 둔산 지역은 향후 1∼2년 사이 국내에서 영업 매출 1∼5위권의 대형 할인점이 모두 입점,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여기에다 이 지역에는 중부권 최대 규모인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및 롯데백화점 대전점과 샤크존 및 선사엔조이 등 패션전문점, 둔산전자타운 및 둔산테크노월드 등 전자제품 종합유통매장도 최근 2∼3년 사이 잇따라 문을 열고 영업 중이다.

커버
검색
닫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