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에프트레이닝(대표 전충민)의 힙합 브랜드 「사우스폴」이 온라인을 통한 코어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다.
「사우스폴」은 지난 24일부터 SBS 홈페이지(www.sbs.co.kr)의 ‘생방송 SBS 인기가요’ 코너(gayo.sbs.co.kr)에 배너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 배너 광고에는 「사우스폴」의 캐릭터인 게토 보이가 등장하며, 클릭하면 「사우스폴」 홈페이지로 연결된다. 「사우스폴」의 이번 배너 광고는 ‘생방송 SBS 인기가요’ 시작 페이지 외에도 투표 코너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 브랜드의 강석주 이사는 “생방송 SBS 인기가요 홈페이지 방문객은 일평균 60만명에 달하며, 이중 10대가 75%, 20대가 20%인 것으로 분석된다. 따라서 「사우스폴」이 타겟으로 하고 있는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코어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이번 5월달까지 한 달간 테스트 개념으로 배너광고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사우스폴」은 「M.F!」를 전개하고 있는 엠에프트레이딩에서 올해 신규런칭한 브랜드로, 기존 힙합 브랜드보다 대중적인 이미지와 가격대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