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대표 이인원) 인천점의 남성복 입점 브랜드가 지난주 확정됐다.
롯데는 본점과 주변 신세계백화점의 매출 대비와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점을 감안해 입점 브랜드를 선정했다.
신사정장은 인천지역에서 내셔널 브랜드의 매출 강세를 보임에 따라 이번 입점 선정에 큰 비중을 두었으며 T/D캐주얼은 시장 성장 가능성을 예상, 캐릭터정장보다 1개 더 많은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신사정장의 경우 내셔널 브랜드로는 「갤럭시」 「로가디스」 「마에스트로」 「캠브리지」 「맨스타」 등 11개 브랜드가, 라이센스는 「닥스」 「파코라반」 「오스틴리드」 등 6개 브랜드가 입점된다.
캐릭터정장은 「인터메죠」 「지이크」 「코모도」등 7개 브랜드가, T/D캐주얼은 「폴로」 「빈폴」 「라코스떼」 등 8개 브랜드가, 셔츠는 「파코라반」 「카운테스마라」 「랑방」 등 8개 브랜드와 단품셔츠 브랜드인 「필다스」를 입점 시킨다.
한편 인천점은 빠르면 오는 8월에 오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