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패션은 국가적 산업’

2007-01-19  

김칠두 차관보, 섬산연 조찬간담회서 강조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는 지난 23일 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산업자원부 김칠두 차관보를 초청, 「2002년 경제상황 인식과 섬유·패션산업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84차 섬유업계 경영정보 조찬강연회를 가졌다.
이번 강연회에서 김칠두 차관보는 “사양기업은 있어도 사양산업은 없다면서, 정부는 섬유·패션산업을 국가의 큰 사업적 시각에서 육성하고 있으며 정부가 투자하는 비중에서도 이를 알 수 있다”고 말하고 “반도체 500억원, 기계 800억원 등에 비해 섬유·패션산업은 1천억원 이상 지원된 것에서도 알수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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