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 배지영 실장 영입

2007-01-19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환)은 최근 배지영씨를 신규사업팀 디자인실장으로 영입했다. 배 실장은 이랜드 「치크」, 예신퍼슨스 「옹골진」 「마루」 실장을 역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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