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아울렛, 30일 오픈

2007-01-17  

대구 최초의 패션 아울렛 모다아울렛(대구 달서구 호림동 소재)이 오는 30일 오픈한다.
모다 아울렛은 연중 평균 50∼70%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원스탑 쇼핑이 가능한 패션 아울렛 몰로서 지상 3층 2개 건물과 이를 연결시켜주는 브릿지가 이색적인 아울렛이다.
패션 매장은 A동과 B동으로 나눠지는데 A동 1층과 2층은 「나이키」 「리복」 「TBJ」 「마루」 「라디오가든」 「코오롱」 「캠브리지」 등 스포츠, 캐주얼, 남성의류 및 잡화 매장으로 구성된다.
B동 1, 2층에는 「톰보이」 「베이직」 「CK」 「닉스」 「데코」 「안지크」 등 영·진캐주얼, 여성의류 및 수입 명품 브랜드 등 120여개 유명 브랜드가 임점한다.
이 외에도 푸드코트형 전문식당가, 커피숍 및 케익, 아이스크림 전문점등의 먹거리와 어린이 놀이방, 실내외 쾌적한 휴게공간 등의 쇼핑 편의 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한편 모다 아울렛은 개점을 기념한 고객 사은 행사와 각종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특히 9월 6일 그랜드 오픈을 기념한 대형 콘서트에는 문희준, 보아, 코요테, 베이비복스 등의 축하 공연과 함께 대형 불꽂 축제를 펼칠 예정이다.
모다 아울렛 장재영 상무는 “수준 높은 서비스와 고급스런 시설, 세련된 감각의 원스탑 몰에서 유명 브랜드의 좋은 제품만을 보다 저렴하게 공급함으로써 고객 만족 및 고객 감동을 극대화시키고, 섬유 패션 도시로 유명한 대구를 세계 속의 패션 아울렛 모다 아울렛으로 더 유명한 도시로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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