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냐무냐」, 인터넷판매 200% 신장

2007-01-17  

GB STYLE(대표 박칠구) 「무냐무냐」의 인터넷판매가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1년 전부터 본격적인 인터넷 판매를 시작한 「무냐무냐」는 한달 매출 10만원으로 시작해 현재는 1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이는 전월대비 평균 200∼300% 신장한 수치다.
백화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무냐무냐」의 상품과 가격은 동일하지만 공동구매와 포인트점수의 메리트를 주고 있다.
「무냐무냐」 인터넷판매담당 임재옥씨는 “인터넷쇼핑몰의 경우, 수수료가 낮아 백화점, TV홈쇼핑에 비해 업체에 돌아가는 이익이 많아 메리트있는 유통망이라고 판단된다. 회사에서도 인터넷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냐무냐」는 LG이숍, CJ몰, 롯데닷컴, 인터파크, 화이코, 무냐닷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현재 CJ홈쇼핑 TV방송과 삼성몰 입점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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