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합섬, 신규 사업부장에 정효상씨

2007-01-17  

한일합섬(대표 손병석)이 내년 S/S시즌 런칭할 신규 여성복 브랜드의 사업본부장으로 정효상씨를 선임했다. 정 부장은 「레쥬메」의 사업본부장으로 근무했었다. 한편 「레쥬메」 사업본부장으로는 남성복 「윈디클럽」의 영업부장으로 근무했던 김승엽씨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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