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명동빌딩, 801억원에 매각
2007-01-16
신원(대표 박성철)의 제일백화점(구)인 명동빌딩을 산업은행 계열사인 코람코사에 801억원에 매각했다.
신원은 매각대금 중 420억원은 금융권 차입급 상환에 쓰고 나머지는 옛 계열사들의 차입금 상환을 통한 지급보증 해소와 건물 세입자들에 대한 보증금 지급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신원은 이번 매각으로 인해 워크아웃을 조기에 졸업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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