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워크」 명동점-대박

2007-01-16  

신조아트(대표 최병목)가 전개하는 익스트림 스포츠 브랜드 「에어워크」 명동점이 두드러진 신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8월26일 오픈한 「에어워크」 명동점은 일평균 400만원, 주말에는 8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다양한 상품으로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폭넓은 소비자 층을 흡수하고 있다.
「에어워크」의 강근석 차장은 “익스트림 스포츠 라인과 힙합 라인의 상품들로 남성 고객들에게 어필하는 한편, 큐트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의 비비드텐더 라인과 미니어처 라인의 상품들로 여성 고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에어워크」는 지난 8월에 의정부와 안산점, 목동점, 분당점을 오픈했으며, 현재 취급점 포함해서 4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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