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동, 1억1천만원어치 의류 기부

2007-01-15  

셔츠 브랜드 「피에르가르뎅」과 영캐릭터 캐주얼 「나프나프」를 전개하고 있는 국동(대표 변상기)이 태풍 ‘루사’의 피해자들을 위해 매일경제신문사에 현금 500만원과 1억 6천396만원 상당의 의류 1천120장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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