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이 오는 20일까지 10일에 걸쳐 우수고객 초대행사를 마련한다.
이 행사기간에 마리오 보너스플러스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은 그동안 1천원당 1포인트씩 누적해왔던 포인트를 마리오 상품교환권으로 바꿔, 마리오아울렛 내 200여 개의 브랜드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마리오 마케팅팀 신수아씨는 “마일리지 제도는 지금까지 일부 기업 마케팅 전략으로 사용되어 왔으나 점차 백화점이나 할인점등 대형 유통업체 등으로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마리오 아울렛의 포인트 누적율은 일반 백화점의 포인트 적립율이 0.5%, 일반 신용카드가 0.2%인 것을 감안할 때 최저 1%부터 최고 3.3%의 적립율로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