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화텍스타일디자인
오리지널 텍스타일 스케치 작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이경화텍스타일디자인(대표 이경화)이 오는 20일부터 4일간 열리는 파리 텍스타일디자인 박람회인 32회 ‘인디고(Indigo)'전에 8회째 참가 한다.
이경화텍스타일디자인은 실크 페이팅기법으로 오리지널 텍스타일 디자인을 제작하여 미국 및 유럽시장에 팔고 있는 텍스타일 디자인 개발 전문 기업이다.
올해도 ‘인디고’ 텍스타일 전에는 애스닉(Ethnic), 트로피컬(Tropical, 플라워(Flower), 리브(leaf), 프릇(Fruit), 페이즐리(Paisley)등을 주제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경화텍스타일 디자인의 주 고객은 미주 바이어와 유럽 그리고 브라질의 주요 브랜드 업체들이며, 국내 고객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디자인 주요 타켓은 남녀 어덜트 층과 주니어다. 이 회사는 오리지널 스케치 작업을 월 평균 300장 이상 만들고 있으며, 컬러 프롬(Color prom)이라는 상표명으로 저작권 보호등록을 하고 있다.
이경화텍스타일디자인의 텍스타일 트렌드는 세계 주요 텍스타일 에이전시와 트렌드 연구소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애스닉풍은 아프리카, 인도, 러시아, 남미 등의 문화등을 그 해 유행에 따라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
한편 이경화텍스타일디자인은 파리에서 열리는 텍스타일 ‘인디고’전이 끝남과 동시에 국내에서는 9월 27일부터 열리는 PIS전시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