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인디고’ 박람회 8회째 참가

2006-01-31  

실크페이팅 기법 디자인 전문 기업

이경화텍스타일디자인
오리지널 텍스타일 스케치 작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이경화텍스타일디자인(대표 이경화)이 오는 20일부터 4일간 열리는 파리 텍스타일디자인 박람회인 32회 ‘인디고(Indigo)'전에 8회째 참가 한다.
이경화텍스타일디자인은 실크 페이팅기법으로 오리지널 텍스타일 디자인을 제작하여 미국 및 유럽시장에 팔고 있는 텍스타일 디자인 개발 전문 기업이다.
올해도 ‘인디고’ 텍스타일 전에는 애스닉(Ethnic), 트로피컬(Tropical, 플라워(Flower), 리브(leaf), 프릇(Fruit), 페이즐리(Paisley)등을 주제로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이경화텍스타일 디자인의 주 고객은 미주 바이어와 유럽 그리고 브라질의 주요 브랜드 업체들이며, 국내 고객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디자인 주요 타켓은 남녀 어덜트 층과 주니어다. 이 회사는 오리지널 스케치 작업을 월 평균 300장 이상 만들고 있으며, 컬러 프롬(Color prom)이라는 상표명으로 저작권 보호등록을 하고 있다.
이경화텍스타일디자인의 텍스타일 트렌드는 세계 주요 텍스타일 에이전시와 트렌드 연구소에서 제공되고 있으며, 애스닉풍은 아프리카, 인도, 러시아, 남미 등의 문화등을 그 해 유행에 따라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
한편 이경화텍스타일디자인은 파리에서 열리는 텍스타일 ‘인디고’전이 끝남과 동시에 국내에서는 9월 27일부터 열리는 PIS전시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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