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N 내년 봄 「겐조골프」 전개

2007-01-12  

유하무역(대표 오옥택)이 신설법인 FGN을 설립, 내년 봄부터 「겐조골프」를 전개한다. FGN은 겐조골프와 지방시 주얼리를 함께 전개할 예정이며, 유하무역의 박정윤 이사가 대표직을 맡았다. 영업팀에는 「보그너골프」 김동군 차장과 「MU스포츠」의 이상돈 과장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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