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S 2005 203개사 참가 신청

2006-01-31  

8월말 최종 마감…전년보다 23% 증가

이달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 2005’ 전시회에 국내외 소재업체 203개 업체가 439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는 지난 8월 말로 참가신청을 마감한 결과 지난해 158개사 357부스 규모보다 2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올해는 특히 ‘프리뷰 인 서울’ 행사가 6년차를 맞아 국내외 업체들에게 섬유교역의 장으로서 인식을 넓혀감에 따라 업체들의 재참가율이 크게 높아져 전체 출품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업체들의 참가율도 높아져 중국, 인도, 대만, 홍콩, 일본, 터키 등 다양한 나라에서 참가신청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참가업체는 효성, 썸텍, 신한양행, 리노, 대청섬유, 경응, 대경모방, 성진하이텍, 세노코, 협동섬유, 알파, 광일교역, 씨앤케이, 원갑, 서안무역, 동화텍스타일, 삼성프레시전, 제이텍스, 서광상사, 우진티티, 미즈랜드, 조넥터, 엠투씨코리아, 테크노아코리아, 청구양행, 창광섬유, 부영텍스타일, 화남섬유, 대웅섬유, 일송텍스, 세은텍스, 한원소웨이, 에스에프티, 영신물산, 한은섬유, 제이투엘, 영주섬유, 신한산업, 텍슨, 컴텍무역, 신흥직물공업, 호신섬유, 성피엔티, 베코인터내쇼날, 영기합섬, 우원트레이딩, 을화, 텍스빌아이엔시, 세효통상, 무썸, 덕우실업, 성업, 장호물산, 신일산업, 꼬모도, 한수섬유 ,럭스, 영도벨벳, 태광무역, 글로벌 AMS, 수영훼미리, 진산섬유, 해성텍스타일, 해동 등이다.
전시회 관련 부대행사로는 ▷06/07 추동 소재 트렌드 설명회를 비롯 ▷06/07 추동 인플런스 디자인 트렌드 ▷산업용 섬유 기술개발 동향 ▷흡습발열, 항균 소취, 온감쾌적 ‘원 후레쉬’ 설명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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