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K, 양재동으로 이전

2007-01-12  

「티피코시」 「제이코시」 「조프」를 전개하는 F&K(대표 김성운)가 지난달 본사 사무실을 서초구 양재동 82 에프앤케이빌딩으로 이전했다. 연락처는 전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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