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환수 상무, '베이직하우스' 로 컴백

2007-01-12  

톰보이에서 「톰스토리」 사업부를 맡았던 조환수 상무가 더베이직하우스의 「베이직하우스」 본부장으로 컴백했다. 15일부터 출근하는 조 상무는 약 보름간의 인수인계 과정을 거쳐 2월부터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가게 된다.

「베이직하우스」 런칭 멤버인 조 상무는 지난 2004년 「톰스토리」 총괄 상무로 자리를 옮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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