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플러스」, 19개점서 3억 5천만원

2007-01-12  

홈플러스(대표 이승한)에서 영업하고 있는 「소이플러스」가 10월 19개 매장에서 3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10월말 현재 가을상품 판매율은 65%선.
「소이플러스」측은 “행거에서 판매하던 상품이 10월 오픈한 동광주점부터는 12평 규모 박스매장에 구성되었다. 30∼40% 매출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 홈플러스 매장이 35개, 2005년 55개 매장으로 확대되면 매출볼륨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소이어패럴은 내년 F/W 신규브랜드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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