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충렬씨, 「베네통」 사업부장으로

2007-01-11  

&F(대표 김창수)의 영캐주얼 「베네통」 사업부를 서충열 부장이 맡게 된다. 서 부장은 그동안 「구호」 영업을 맡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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