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대표 홍성열)의 여성 캐주얼 「비까르뜨」가 내년 S/S, 여성스런 감각의 스포티브·레이어드 룩을 제안한다.
올 F/W에 런칭한 「비까르뜨」는 상품 기획과 구성을 보강, 내년 S/S 브랜드 전개에 박차를 가할 방침.
‘조인 아워 팀(join our team)’, ‘비치 파티(beach party)’ 등의 테마로 전개되는 상품은 발랄하고 경쾌한 분위기가 주를 이룬다.
섹시하고 스포티브 감각이 돋보이는 단품 코디 착장을 주로 제안할 예정이다.
아이템별 가격은 ▶재킷·점퍼 18만8천원 ▶스커트·팬츠 10만8천∼14만8천원 ▶니트 셔츠·스웨터 9만8천∼16만8천원 ▶데님 16만8천∼17만8천원 선으로 중가대를 지향한다.
「비까르뜨」는 내년 S/S에 수도권 지역 매장 10개를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