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반헤루인」, 압구정점 오픈

2007-01-10  

에이에이치코리아(대표 이성직)가 캐시미어 니트 브랜드 「알반헤루인(ALBANHERUIN)」을 런칭, 지난달 20일 압구정동에 1호 매장을 오픈했다.
「알반헤루인」은 유러피안 감성을 바탕으로 고급스런 품위와 퀄리티를 중시하는 럭셔리 감각의 니트 전문 브랜드. 타겟은 명품을 부담없이 즐기는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한 28∼33세 소비자다.
캐시미어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한 니트에 니트와 코디할 수 있는 고급 우븐 상품을 함께 제안한다.
상품 가격은 여성 국내 생산 니트 25∼35만원, 이태리 생산 니트 풀오버 60∼80만원, 이태리 생산 니트 코트 250만원, 망아지 가죽와 니트가 믹스된 재킷 500∼600만원선. 남성 이태리 생산 니트 가디건 130만원, 스웨이트 재킷 135만원, 가죽 점퍼 220만원선으로 고가대다.
「알반헤루인」은 압구정 직영 매장에서의 상품 테스트를 거쳐 내년 봄에 보다 정비된 상품을 제안할 계획. 또 강남권 백화점 매장 확보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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