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대표 이재성)가 오는 9, 10일 2001아울렛 안산점과 구리패션아울렛에 「유나이티드데코」 1, 2호 매장을 오픈한다.
「유나이티드데코」는 데코가 전개하고 있는 7개 브랜드(「데코」 「디아」 「텔레그라프」 「아나카프리」 「엑스」 「조앤루이스」 「데얼스」)의 이월상품을 판매하는 멀티브랜드 매장.
데코의 고승철 부장은 “중국에 대형 아울렛 매장 오픈을 추진하던 중 국내에도 데코의 7개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는 대형 아울렛 매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유나이티드데코」를 오픈하게 됐다. 「유나이티드데코」를 전개하면서 대형점 및 아울렛 매장 관리에 대한 경험을 쌓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내년 상반기까지 10개의 대리점을 더 개설할 계획이며 현재 속초, 문래 등은 내년 초 매장 오픈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