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충민 사장 '엠에프' 복귀

2007-01-05  

전충민 사장이 엠에프트레이딩의 「엠에프」에 복귀했다. 전충민 사장은 지난 1997년 이 회사를 설립해 「엠에프」를 이끌다가 2005년 초 회사를 떠나 브랜드 고문 역할만을 맡아왔었다. 전 사장은 2005년 3월 제이엠씨 트레이딩을 설립해 수입 셀렉트숍 「비비부스」를 전개하다가 최근 사업을 중단했다. 전 사장은 앞으로 문화 마케팅을 개발해 「엠에프」의 본격적인 매출 회복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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