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캐주얼 브랜드가 나간다”
2007-01-05 김정명 기자 kjm@fi.co.kr
「후아유」「쉐인진즈」「프리치」 2007 사업설명회
이랜드 영캐주얼사업부(2BU)가 공격적인 매장 확대에 나선다.
이랜드(대표 박상균)는 1월 11일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후아유」 「쉐인진즈」 「프리치」 3개 브랜드의 2007년 사업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사업설명회에는 실제 매장과 동일하게 제작된 부스에서 투자자들이 각 브랜드의 콘셉트와 제품을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각 브랜드 사업본부장과 상권 개발 책임자들이 진행하는 현장투자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즉각적이며 효과적인 상담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랜드 관계자는 “이랜드그룹에서 글로벌 파워브랜드로 성장시킬 3대 영 캐주얼 핵심 브랜드들의 사업설명회인 만큼 철저한 시장 조사와 분석을 통해 준비해 왔으며, 2007년 첫 사업설명회를 통해 투자자들에게도 좋은 정보와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며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2007년 캐주얼 시장 분석과 전망 및 그에 대한 각 브랜드의 2007년 전략 브리핑을 통해서 명쾌하고 합리적인 투자전략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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