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폰(대표 K.라이젤 버든)에서 「이지세트 라이크라(Easy Set Lycra)」와 「아쿠아토르(Aquator)」를 출시, 본격적인 공급에 나섰다.
「이지세트 라이크라」는 인너웨어의 황변되는 현상, 몰딩효과, 형태안정성, 터치감을 개선 시켜주는 원사소재.
「아쿠아토르」는 멤브레인(membrane)막 처리해 만든 소재로, 편안함, 착용감, 내구성이 좋고, 방수, 통풍의 날씨 방호 기능을 지니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아쿠아토르」는 스포츠웨어와 같은 아웃웨어에 적당한 소재다.
이 회사의 박선미 차장은 “현재, 「이지세트 라이크라」, 「아쿠아토르」는 미국, 유럽, 아시아 몇 국가에서 원단, 완제품으로 제작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기능성 의류 업체와 함께 상품을 공동 개발해 시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