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류업체 니코스(대표 링스틴)가 국내 프로모션 영업과 홍보를 강화한다.
서울지사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오춘자씨는 “우븐과 니트가 매치되는 제품을 국내 캐주얼브랜드에 납품해 반응이 좋았다. 이 제품을 적극 홍보해 영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니코스는 중국상해에 생산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임가공과 완사입을 병행하는 업체로 국내에 진출 한지는 올해로 2년째이다.
중국 상해공장은 생산인원이 1000여명 이고, 공장 1층에 니트류, 2층에 우븐류를 생산하고 있어 니트와 우븐이 매치되는 상품의 봉제 설비를 갖추고 있다.
중국내에서 이태리 라이센스브랜드 「마리사」와 「마크보스」를 전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