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플라자에서 니트만으로 8∼9천만원’

2006-12-29  

GMD코리아(대표 홍순우)가 전개하는 니트전문브랜드 「무늬베이직(MUNI BASIC)」이 차별화된 소재 상품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지난 2001년 F/W에 런칭한 「무늬베이직」은 여성 니트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판매하는 단품 브랜드.
한 시즌에 80여 스타일의 상품을 선보이며 특히 타 브랜드에서 내 놓지 않는 차별화된 소재 상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캐시미어·앙고라·실크·메리노 울 등 고급 원사가 혼방된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촉감의 스웨터, 캐주얼 점퍼 스타일의 니트, 면·레이온 혼방의 14게이지 니트·가디건 등이 올 추동시즌의 인기 아이템.
「무늬베이직」은 올 봄부터 니트와 함께 코디할 수 있는 우븐 상품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무늬베이직」은 지난해 롯데 인천점 오픈일에 하루 1천500만원을, 지난 12월 현대 천호점 행사 매장에서도 하루 300∼4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고정으로 운영하는 삼성플라자에서는 지난해 하반기 월 8∼9천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현재 「무늬베이직」의 고정매장은 삼성플라자 분당점, 갤러리아 수원점, 마산 대우, 대구백화점, 현대 미아·울산점, 롯데 월드점이며 올 봄부터 롯데 창원·포항에 입점한다.
지난 한해 4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 매출목표는 60억원5천만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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